2008년 11월 11일, 빼빼로데이에 식구가 된 '호야'!
사무실 옥상 에어컨 실외기 밑에서 이틀을 '야옹'거리며 구조요청한 끝에 구조돼
여차여차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한 식구가 된 호야!
냥이씨가 이렇게 사랑스러운 존재인지 알려준, 눈에 넣어도 안 아픈 '내 새끼'랍니다! ^^


앨범덧글 (19)

Commented by happydong at 2009/07/24 16:28

새우깡은 내가 지킨다~

Commented by happydong at 2009/07/24 16:30

중성화수술이후 목카라 스트레스 때문에 입혀준 옷.
배부분을 가리는 형태로 만들었으나~ 어떻게든 잘 파고들어 수술부위 핥기 선수라는거~

Commented by happydong at 2009/07/24 16:31

중성화 수술 후 힘들어하는 호야가 안스러워 몇시간에 걸쳐 만들어준 스크래처.
반듯한 스타일이 아니라 물결 무늬로 만드느라 세배는 힘들었으나!
너무나 좋아라 하는 호야 덕에 흐뭇~~~~ ^^

Commented by happydong at 2009/07/24 16:32

넥카라하고 '얼음'!! sorry!

Commented by happydong at 2009/07/24 16:34

ㅜ.ㅜ 엄마가 누구냐~
미얀~~해!

Commented by happydong at 2009/07/24 16:35

나는 멋진 표범이삼!!!!

Commented by happydong at 2009/07/24 16:35

뭐야~ 뭐야~ 무서웟!!!!

Commented by happydong at 2009/07/24 16:37

이동장은 없고 급하게 시골엔 가야 하고...
급한데로 가방에 넣어서 KTX 타고 출발!
처음이라 무서웠나 크게 말썽없이 잘 다녀와서 다행이었음!

Commented by happydong at 2009/07/24 16:37

난 이 집이 좋다구!

Commented by happydong at 2009/07/24 16:38

난 여기가 이래 좋을 수 없다!! ㅋ

Commented by happydong at 2009/07/24 16:39

안 나간다니깐 정말!!!!!!

Commented by happydong at 2009/07/24 16:39

왜 이래~ 나 좀 내버려두라구!

Commented by happydong at 2009/07/24 16:40

고양이 택배???

Commented by happydong at 2009/07/24 16:42

Help me~~~~~~~~~~~

Commented by happydong at 2009/07/24 16:43

나 찾아봐라~

Commented by happydong at 2009/07/24 16:44

난 죄 지은 것 없다우~

Commented by happydong at 2009/07/24 16:45

얘가 내 엄마야!

Commented by happydong at 2009/07/24 16:48

어제 집고양이 돼서 이래 꼬질꼬질하거야! ^^

Commented by happydong at 2009/07/24 17:03

나 지금 수술하고 와서 마이 아파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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