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에 코코랑 치열한 뚝배기 쟁탈전을 벌여서
결국 뚝배기 하나를 더 달아줬는데
요즘에 코코는 뚝배기를 잘 이용하지 않으십니다.
그러나 호야는 여전히 무척 사랑해 주십니다. ^^
이때는 호야가 들어가 앉고도 자리가 남았었는데...
5개월 여 흐르니 꽉 찹니다.
그래도 아직은 좀 여유가 있네요.
발은 항상 차게!
일어나셨군요~
기지개 시원하게 켜 주시고~
사진 찍는 엄마를 발견하고는 별로 기분좋아보이진 않네요! 췌~
뚝배기 밖으로 나와서 자리를 잡았습니다.
한 녀석이라도 꾸준히 뚝배기를 사랑해주시니
흐뭇할 따름입니다. ^^
결국 뚝배기 하나를 더 달아줬는데
요즘에 코코는 뚝배기를 잘 이용하지 않으십니다.
그러나 호야는 여전히 무척 사랑해 주십니다. ^^








한 녀석이라도 꾸준히 뚝배기를 사랑해주시니
흐뭇할 따름입니다.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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