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설픈 코코가 이불 속에서 잠복하고 있습니다.
이번엔 제발 호야 언니가 날 찾아주길 희망하며....
"어라? 여기가 어째 불룩하네!"
단서 포착!!
이불 사이로 뭔가 하얀 것이 보입니다!
호야가 앞발로 헤집어 봅니다.
딱 걸렸네요!
코코가 화들짝 놀란 체 합니다.
"에잇! 분하다! 다음 번엔 더 잘 숨어야쥐!"
이번엔 제발 호야 언니가 날 찾아주길 희망하며....


이불 사이로 뭔가 하얀 것이 보입니다!

딱 걸렸네요!
코코가 화들짝 놀란 체 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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